-상업용 대형 빌딩내 임대 대행(보유하고 있는 건물,대형오피스빌딩,일반상가 임차인 및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매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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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랜차이즈 카페 양도양수 창업 전문 이지스비즈입니다.
오늘은 와플하면 생각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와플대학'에 대한 창업 비용과 매출정보를 살펴보겠습니다. 이 브랜드도 창업주가 신촌에서 리어카 노점으로 시작해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12가지 크림을 만들어 신촌 대학가 학생들에게 팔았던 와플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학생들이 이름 없는 노점에 '와플대학'이라는 이름을 붙였고, 이후 이 네이밍이 상호가 되었죠. 그럼 지금부터 자세한 정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와플대학 창업의 장점!!
와플대학의 장점은 가맹주 입장에서
다른 디저트에 비해 와플이
제조가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와플 생지에 과일, 생크림, 아이스크림 등을
얹는 방식으로 제조하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따라서 요식업 창업이 처음인 분들에게도
추천하는 창업 브랜드입니다.
카페를 운영하시는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시는
이유 중 하나가 아르바이트생을 구하는 문제인데요.
제조가 간단한 것은 그만큼 일을 빠르게 익힐 수
있기 때문에 아르바이트생을 구할 때 유리한 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와플대학 창업의 또다른 장점은
와플대학만의 차별화된 맛입니다.
와플대학 자체 개발 전용믹스와 초코, 요거트 등
본사측에서 자체개발한 재료만 하더라도 10가지가
넘는데요. 맛있는 재료와 신선한 과일이
주문 즉시 구워지는 와플 안에 올라와 촉촉하고
상큼한 와플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와플대학만의 장점입니다!
와플대학의 창업절차
와플대학 창업절차는 처음에 본사로부터
가맹상담을 받습니다. 대략적인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정보공개서를 제공 받으며
자금에 대한 상담이 이루어집니다.
창업이 결정된 이후에는 상권 조사 후 매장이
새롭게 들어설 후보지를 직접 방문해 조사합니다.
이렇게 점포가 확정된다면 가맹점 계약을 맺고
인테리어 공사에 들어갑니다.
운영될 점포가 완성된 이후에는
본사의 교육을 통해 레시피, 운영관리법을 전달받고
실습교육과 리허설을 진행합니다.
이 모든 과정이 끝나면 가구와 주방집기가 설치되고
본사의 슈퍼바이저가 투입되어 실질적으로 개점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칩니다.
마지막으로 매장오픈 후 영업을 개시하고,
본사측에서 지속적으로 점주님과 연락하며
운영 현황을 체크해줍니다.
와플대학 매출액과 순수익
와플대학의 평균 매출액은 코로나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2018년에는 1,160만원, 2019년에는 1,316만원,
2020년에는 평균 1,424만원의 월 매출액을
기록했습니다.
와플대학 전국가맹점
월 평균 매출액
2020년 기준
1,424만원
와플대학의 마진율은 얼마나 될까요?
와플대학은 일반적으로 월세가 매출의
15% 내외인 곳으로 입점하면 좋습니다.
또한 인건비는 월 600만원 정도면 풀오토로
돌릴 수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매출액 1,600만원이면
월세 230만원 + 인건비 250만원 + 재료비 25%
(와플대학 재료비 낮은 편)
+ 기타잡비 50만원 정도 하면
월 순수익은 300만원 정도입니다.
와플대학의 마진율은 매장의 상황,
운영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와플대학의 창업비용
9천만원~ 1억원
와플대학은 보증금 200만원, 교육비 300만원,
가맹비 500만원, 주방장비 1,500만원,
인테리어 3,200만원 등 합해서
5700만원인데요. 여기에 보증금과 추가 공사비가
들어가면 9천만원~1억 정도의
총 창업비용이 형성됩니다.
와플 대학, 기존에 잘 되고 있는 매장을
인수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와플대학 기존 매장을 인수할 경우에
포스기에 기록된 매출내역을 확인하여
인수 받아서 운영할 경우 얼마의 매출과 지출,
순수익이 나올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영업연수가 오래된 매장의 경우
지속적인 매출 현황을 확인할 수 있어
매우 안정적이라는 장점이 있는데요.
또한 와플대학은 조리 자체는 간편한 편이지만
사람들에게 지속적인 주문을 이끌어낼 정도로
만족을 줄 수 있는 와플을 만드는 것은
어디까지나 오래 와플대학을 운영하며 얻어지는
노하우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기존 점주님께 노하우를 전수받으며 운영하실 경우
재료비도 낮아지고 손님의 만족도는 높아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015년 5월 첫 가맹사업을 시작했으니 어느덧 8년을 운영한 브랜드가 되었네요. 공정위에 나와 있는 최소 창업 부담금은 6천만 원 이상입니다.
창업 수를 살펴보면, 17년부터 조금씩 늘어나다가 20년 146개가 출점합니다. 코로나 시국이었는데 말이죠. 22년 상반기에 400호점을 넘었다고 하니 현재 몇 개일지 궁금하네요. 폐업 수는 17년 3개, 18년 4개, 19년 6개, 20년도에 7개입니다.
공정위 계약사항을 보면, 최초 계약기간은 2년이며, 2년 단위로 연장됩니다. 창업 비용은 우선 가격 변동 없는 고정 비용을 보면, 가맹비가 550만 원, 교육비가 330만 원, 보증금이 200만 원입니다. 보증금은 계약 종료 시에 돌려받는 금액이기 때문에 부가세가 붙지 않습니다. 여기에 인테리어, 시설 설비, 임대료(권리금) 등은 상황에 따라 변동되는 변동비용이죠. 보면 평당 인테리어 비용이 352만 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10평을 기준으로 했을 때, 본사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창업 비용을 보면, 주방 장비 1500만 원, 내외부 인테리어 비용이 약 3200만 원으로 총 5700만 원의 비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 비용 안에는 냉난방기 등 별도 시설공사비와 임대료, 권리금 등은 포함되지 않은 금액이고요. 여기에 초도 물품 비 약 500만 원, 매달 로열티 20만 원의 비용도 생각하셔야 합니다.
회사의 총 자본은 20년 기준, 약 7억 원이며, 총부채는 약 12억 원입니다. 매출과 영업이익도 살펴보면, 20년 기준 매출은 약 57억 원이고요, 영업이익은 3억 6천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가맹점 수는 20년 210개이고요, 22년 3월까지 400호점을 돌파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과 경기가 압도적 출점 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맹점 지역별 평균 매출을 볼 텐데요, 20년 기준 전국 평균 매출액은 170,938,000원입니다. 월별로 보면 약 14,244,833원이네요.
오늘은 와플 대학의 창업 비용과 출점 현황, 평균 매출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강점이라면 와플 전문점 하면 떠오르는 프랜차이즈가 많지 않다는 것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요즘은 카페 등에서 프리미엄 와플 메뉴를 많이 팔긴 하지만 테이크아웃으로 와플을 먹을 수 있는 곳을 생각해 보면 딱 떠오르지 않으니까요.
매장의 영업시간은 보통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인데요, 상당하죠. 물론 본사와 협의를 거쳐 조절은 가능합니다. 계약 이후, 교육 및 인테리어 등 창업까지 평균 30일 정도 소요된다는 것도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본사 홈페이지를 보면, 최소 매장 규모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고 명시되어 있는데요, 창업을 고민하실 때 이 점도 염두에 두시고 철저한 상권분석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 이루시길 응원하겠습니다.